엠게임, '나이트 온라인' 새로운 전쟁 '이클립스 워' 시작된다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노아 시스템(대표 박재덕)과 공동 개발하여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 4월1일부터 대규모 통합 개척 전쟁 전인 '이클립스 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규모 전쟁 시스템이 가장 큰 묘미인 '나이트 온라인'은 이번에 태양과 달 사이에 서로 가려져 깜깜해지는 개기 일식을 테마로 하여 같은 하늘 아래 양립할 수 없는 두 종족의 비극을 그려내는 엘모라드와 카루스의 개척지대에서의 통합 개척전쟁 전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전쟁전은 '나이트 온라'인의 총 11개 서버군을 두 개로 나눈 엘모라드 대 카루스 종족전으로, 개척지대인 로나크 랜드와 아르드림에서 4월1일, 4일과 7일, 지정된 시간에 맞춰 게임에 접속하면 세 번의 짜릿한 전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게이머들이 전쟁전에 참여할 경우 전쟁 종료 후 '이클립스 워' 전쟁용 기여도에 따라 랭킹을 선정, 전쟁의 승패와 헬브레이커, 금괴 등이 포함된 잊혀진 신전의 푸른 보물 상자와 은괴, 물약 등이 포함된 녹색 보물 상자 등의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각각의 지역과 직업별로 기여도 순위로 매 전쟁마다 400명씩 총 1200명에게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www.knigh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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