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신개념 어드벤처 게임 '어프'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가 31일 오후 5시부터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3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기술적인 서버부화를 통해 향후 오픈 서비스를 위한 서버 및 클라이언트 안정화 및 신규 콘텐츠 최적화를 위한 작업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어프'는 대한민국의 미래 게임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관련 학과 대학생들을 '어프' 테스터로 전격 초빙했다. 호남대학교 게임애니메이션학과, 청강대 컴퓨터게임과, 대구 미래대 게임창작과, 중부대 게임학과, 게임아카데미 등에서 총 545명으로 구성된 '어프' 테스터들은 테스트 기간 동안 집중 테스트를 벌일 예정이다.
또한 '어프'는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를 기념해 푸짐한 상품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테스트 기간 내에 '어프'에 접속하는 게이머 중 일정 레벨에 도달하는 선착순 1500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전달하며, 이외에도 PMP, MP3 및 대한축구협회 공인 응원복 100벌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 추첨을 통해 선물할 계획이다.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어프'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