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건브레이커'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에버플랜트(대표 한인섭)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건브레이커'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3월30일부터 오는 4월4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오후 2시부터 매일 8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클로즈 베타는 게이머들의 시각을 최대한 게임에 반영하기 위해 초기 몰입도 및 지속성에 대한 테스트와 더불어 서버 및 클라이언트의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는 '건브레이커'의 4개의 맵과 노련미가 돋보이는 아이언, 깜직한 외모를 자랑하는 레이, 강철 근육의 자이언트, 장난스러운 펑키 등 4종의 캐릭터를 모두 공개하고 기본 무기 8종 역시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개인 순위가 표시되는 랭킹 시스템과 캐릭터 관리 시스템 등도 함께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네오위즈는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맞춰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탑재된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홈페이지에는 캐릭터, 맵 등 게임의 자세한 특징과 더불어 테스터로 선발되지 못한 게이머들이 게임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1분 57초에 이르는 게임 동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네오위즈의 신현근 팀장은 "'건브레이커'는 2005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을 만큼 일찌감치 게임성을 인정받은 수작"이라며 "콘솔형 게임에서 맛볼 수 있는 액션감과 컨트롤의 재미를 온라인 슈팅게임에서 찾을 수 있도록 테스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게임 정보 및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건브레이커' 공식 홈페이지(gunbreaker.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