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렉티브, Xbox360 '고스트 리콘' 최신작 발매 연기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Ubisoft의 Xbox360 타이틀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의 발매를 4월5일로 연기한다고 31일 발표했다.
블루인터렉티브측은 현재 '고스트 리콘 어드밴스드 워파이터'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의 심의 심사를 12세이용가로 통과하여 마지막 작업을 진행 중이며, 최대한 빠르게 제작을 진행하여 4월5일까지 발매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블루인터렉티브의 한 관계자는 "우선 지난 번 출시 공지와는 다르게 다소 지연된 사항에 대해 본 작품을 기다리고 계셨던 고객 여러분들과 관계자 분들에게 일언의 공지 없이 진행했던 사실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진행 상에 미흡한 점이 있었던 것에 대해 인정하며, 향후에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인터렉티브는 금일(31일)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진행된 예약 판매의 구매자들에게는 소정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