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테스트 참여할 999명의 서포터즈 모집한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www.neowiz.com)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피파 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999명의 서포터즈를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서포터즈들은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예선 리그에서 박지성, 베컴 등의 선수를 이용해 다른 게이머들과 대결을 갖게 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각각 1,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이 되며, 이번에 진행될 1차전에서는 매치모드만이 지원되고 2차전에서는 커리어모드까지 동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서포터즈 중 777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필립스 19인치 LCD 모니터, 도시바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된다.

네오위즈의 한 관계자는 "참가자들은 2006 피파 월드컵에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들을 미리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경품까지 일석이조의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999명의 특별한 서포터즈들은 오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피망 홈페이지(pmang.say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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