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앞으로 '피망'에서 즐기세요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에 대한 공동사업 제휴를 맺고 향후 양사의 긴밀한 마케팅 활동과 수익성 증대를 위한 상호 협력에 나설 계획이라고 11일 발표했다.
'데카론'은 빠르고 강한 액션성과 타격감으로 화제를 모은 게임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이후 3개월만에 최고 동시접속자 4만5000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피망'(www.pmang.com)에서도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을 서비스할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으로 많은 게이머들이 '데카론'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게임하이의 권종인 대표는"이번 공동사업 제휴를 통해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보일 수 있도록 양사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는"게임하이와의 공동사업 제휴를 통해 MMORPG 공급원을 확보함으로써 게임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며 "향후 더 나은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