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 퍼즐 게임 '미니미니트레인' LGT 통해 서비스 실시

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www.namo.co.kr)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퍼즐 게임 '미니미니트레인'을 LG텔레콤을 통해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넥스모빌(대표 김주성,www.nexmobile.co.kr)과 세중나모가 함께 개발한 '미니미니트레인'은 원버튼 게임의 쉽고 간편한 작동과 퍼즐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두뇌 플레이의 매력을 겸비한 아케이드 형식의 퍼즐 게임이다.

깜찍한 세 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열차가 무사히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게임의 주요 내용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맞춰 선로를 교체하며, 마법 걸린 기차를 피하고 운송 재료의 종류에 따라 분류해야 한다. 또한, 게임 속 곳곳에 있는 미니게임과, 다양한 재료, 회오리, 적기차 부스터 등 다양한 난이도의 이벤트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

한편, 세중나모는 '미니미니트레인'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픈 당일인 4월13일부터 5월12일까지 한 달 동안 게임을 다운로드한 모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미니미니트레인'을 다운로드 받고 홈페이지(mtrain.namo.co.kr)에 접속해 각각의 랭킹을 등록한 후, 친구와 함께 이벤트 참가자 이름을 기입하면 된다. 참가한 전원에게는 각각 게임 다운로드 금액을 1,000원씩 차감 지급할 예정이다.

세중나모의 '미니미니트레인'은 13일 LG텔레콤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 달 중에 KTF와 SK텔레콤에서도 차례대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EZ-i -> 게임 -> 아케이드/퍼즐/캐릭터 -> 아케이드/보드 -> 미니미니트레인'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