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니, 장애인의 날 기념 특별 모금 행사 실시

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가 오는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집 행사 '프리스타일 사랑을 쏘다'를 오는 16일 낮 12시 30분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모금 행사를 진행한다.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과 함께 하는 '프리스타일 사랑을 쏘다'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즐기며 장애인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이는 행사다.

인기 개그맨 유세윤(복학생), 장동민(경비 아저씨), 유상무(전교1등), 윤성호(빡구) 등이 MC를 맡으며, 반나절에 걸쳐 진행될 이날 행사는 MC들의 '개인기 배틀', 시민들과 MC의 자유투 대결을 벌이는 '사랑의 3점슛', '프리스타일' 개발사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함께 하는 '길거리 모금 운동', 가수 김우주, 노라조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날의 모금액은 MC들이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다니엘 복지원을 직접 찾아가 전달할 예정이며, 장애인 친구들을 위해 일일 식사 도우미가 되어 주고 특유의 개그쇼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퀴니의 박용진 담당PD는 "즐기면서 장애인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개그맨들과 시민들이 함께한 이날의 행사는 4월20일 오후 4시30분 퀴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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