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테일즈', 인챈트 시스템 및 신규 용병 업데이트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www.timentales.com)'가 1일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템 인챈트 시스템과 새로운 용병을 도입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아이템 인챈트 시스템은 나만의 맞춤 장비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이템에 고유한 능력을 생성해 성능을 강화하는 것을 말한다. 엘코서비스 NPC '알포갓'을 찾아가 아이템을 인챈트 할 수 있으며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와 같은 장비 아이템을 제조한 후 슬롯이 생성되면 여기에 루미스톤을 합성하여 얻을 수 있다.
루미스톤은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떠한 루미스톤과 장비아이템을 합성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루미스톤은 엘코몰 잡화상인 랑카를 통해 '빅뱅설명서'를 구입한 후 이미 가지고 있던 장비아이템을 분해하면서 얻을 수 있다.
또한 장보고 에피소드의 '청해의원'과 료마 시나리오의 '토사영주'가 고급 용병으로 등장한다. 지금까지의 용병과 차원이 다른 강한 능력치와 스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청해의원'은 치료계열의 마법사로 다수의 아군을 치료할 수 있으며 '토사영주'는 공격계열의 마법사로 다수의 적군을 순식간에 얼려버리는 스킬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용병은 레벨업과 함께 보너스 스탯도 2씩 늘어나기 때문에 능력치를 원하는 대로 성장 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무기나 방어구 계열보다 더욱 다양한 부가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반지, 목걸이 등 액세서리 아이템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죽은 용병을 그 자리에서 부활시키는 '자동부활시스템'의 레벨 제한을 없애 이제부터는 어느 레벨이나 손쉽게 그 자리에서 용병을 부활시킬 수 있다.
그라비티의 한 관계자는 "'타임앤테일즈'가 용병의 거래와 아이템 인챈트 등 게이머 각각의 특성이 보다 잘 표현되는 시스템들이 지속적으로 도입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개인의 성향이 반영돼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시스템을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임앤테일즈' 홈페이지(www.timental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