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오디션' 이제는 북미 대륙으로 진출한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www.ydonline.co.kr)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www.t3.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댄스 온라인 게임 '오디션'이 아시아, 중남미를 넘어 북미 대륙에 진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중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일본, 브라질 등 아시아 및 중남미 8개국 수출에 이어 6월7일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과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예당온라인은 넥슨이 국내 굴지의 회사이면서도 북미 지역에서 '메이플스토리'의 글로벌 서비스를 성공리에 진행하면서 많은 현지 경험을 축적하고 있어, 현지에서의 '오디션'의 서비스에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디션'은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중국에서 누적회원 7천만명, 동시접속자수 55만명을 이미 넘어섰고, 4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대만에서도 2주만에 누적회원 150만명에 동시접속자수 4만5천명을 넘기며 최고의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팀의 박재우 본부장은 "이번 계약으로 '오디션'은 북미시장까지 진출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 유럽 진출만 하면 전세계 게이머에게 오디션을 선보이게 된다"라며 "중국, 대만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오디션'은 곧 7개국에서 추가로 서비스되며, 연내 15개국 서비스 계획으로 하반기에는 로열티 수익도 급격히 증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당온라인은 향후 '오디션'과 관련한 마케팅을 강화해 인기몰이에 더욱 힘을 실은 계획이며, 하반기 슈로온라인' '라쎄로어' '프리스톤테일2' 등 차세대 게임도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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