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체이스', 궁수 2차 전직 '아크레인저' 공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KOG스튜디오(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는 액션 대전 온라인 게임 '그랜드 체이스'에서 궁수 캐릭터 '리르'의 2차 전직 '아크레인저'를 추가하고 새로운 신규 미션을 업데이트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5월 검사 캐릭터인 '엘리시스'의 2차 전직 '소드 마스터'가 업데이트 된 후 약 1개월 만에 나온 2차 전직 '아크레인저'는 기존의 '리르' 캐릭터가 사용하는 일반적인 활보다 큰 '대궁'과 큰 화살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장거리 공격과 빠른 이동이 특징. 특히 기존 궁수들의 단점인 근거리 공격이 뛰어나며, 타 캐릭터들보다 높은 점프를 할 수 있다.
다양한 신기술을 가지고 있는 궁수 2차 전직 '아크레인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새롭게 추가된 '용의 비늘' '백발백중' 미션을 클리어 해야 하며, 궁수 1차 전직인 '석궁병'을 완료해야 한다.
KOG스튜디오의 정재훈씨는 "'아크레인저'는 궁수와 석궁의 단점을 최대한보완한 강력한 캐릭터"라며 "2차 전직을 하기 위한 다양한 미션도 플레이하고 궁수 캐릭터 '리르'의 2차 전직인 '아크레인저'도 획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OG스튜디오는 기존에 있던 1차 전직 모드를 구매 형태의 전직 방식이 아닌 2차 전직 모드와 동일한 미션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 체이스' 홈페이지(grandchas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