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야', 본격적인 상용화로 MMORPG 경쟁 돌입
소노브이(대표 김종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샤이야(www.shaiya.com)'가 6월21일부터 1일 3시간 무료 플레이를 기본으로 총 6종의 패키지와 아이템 판매 방식의 상용화를 시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샤이야'는 주요 고객인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위해 1일 3시간의 무료 플레이타임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캐시를 충전하면 '샤이야' 패키지 6종 상품 '샤이야 패키지 9,900원 / 어택 마스터, 디펜스 마스터, 매직 마스터' '에테인 패키지 12,800원 / 길드 마스터, 배틀 마스터' '프리미엄 마스터 19,800원'과 함께 30일 정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본적인 보조 아이템 판매를 통해 필요시 자유롭게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소노브이는 '샤이야' 정식 서비스와 함께 캐시를 충전하는 고객들에 한해 '1+2 캐시 결제 이벤트'를 6월21일부터 7월18일까지 진행한다. 캐시 충전 후 '샤이야' 패키지를 구매하는 게이머들에게 4등급 라피스 1세트와 함께 추첨을 통해 로지텍 G15 Gaming Keyboard를 지급하며, 에테인 패키지 구매 게이머들에게는 소형 경험치 증가석 1세트와 함께 삼성 YP-T55Z MP3을, 프리미엄 패키지 구매 게이머들에게는 스킬 초기화 아이템 1개와 XBox360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소노브이의 한 관계자는 "1일 3시간 무료 플레이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6종의 패키지 상품은 게이머들의 금전적 부담을 줄여 '샤이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계획 되었다"며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 하면서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한 만큼 최상의 퀼리티로 서비스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 및 과금결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샤이야' 홈페이지(www.shaiy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