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동시접속자 15만 돌파하며 흥행돌풍
온라인 정통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www.EAFIFAONLINE.co.kr)'이 동시접속자수 15만 명을 돌파하며 여름방학을 앞둔 온라인 게임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www.neowiz.com)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이 최단기간 내 동시접속자수 10만 명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20일 만인 지난 1일 오후 2시에 또다시 경신, 157,596명으로 최고기록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피파 온라인'은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뛰어넘어, 게이머가 감독이 되어 실존하는 스타플레이어를 성장시키고 자신만의 드림팀을 꾸려 세계적인 명문 리그에서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커리어모드로 강력한 게임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네오위즈는 온게임넷과 '네오위즈컵 피파 온라인 리그'를 진행하고 있으며, e스포츠의 기반이 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e스포츠의 '국민 게임' 종목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는 "'피파 온라인'이 15만 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면서 정통 스포츠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온라인 게임시장을 다시 한번 재편하고 있다"며 "축구 게임으로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과 상관없이 그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은 '피파 온라인'이 갖고 있는 독창적인 게임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