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드라이빙 '레이시티', 1차 클로즈 테스터 모집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의 1차 클로즈 베타테스터를 금일(11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MMO 드라이빙'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가진 '레이시티'(raycity.pmang.com)를 가장 먼저 플레이해볼 수 있는 이번 테스터 모집은 '레이시티'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17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총 999명이 테스터로 선발된다.
1차 테스터로 선발된 999명은 오는 7월20일부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내에 구현된 강남 및 서초 지역의 드라이빙 외에 상점, 미션 모드 등을 체험하게 된다.
제이투엠소프트의 방경민 대표는 "오랫동안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기다려준 게이머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실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동차를 소재로 게임에서 줄 수 있는 재미를 최대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위즈의 사업 3부 김상구 팀장은 "'레이시티'에서는 기존 레이싱과 달리 채널 당 수천 명의 게이머가 접속하여 상호 경쟁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며 "MMORPG가 아닌 MMO 드라이빙으로 하반기 시장을 점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시내를 실사와 거의 흡사하게 제작해 화제를 모은 레이싱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의 자세한 사항과 클로즈 베타테스터 신청에 대한 내용은 '레이시티' 홈페이지(raycity.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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