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알투비투'로 중국에서 캐주얼 열풍 이어간다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씨드나인엔터테인먼트(대표 김건)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리듬레이싱 온라인 게임 '알투비트'가 중국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사인 텐센트(대표 류츠핑)를 통해 중국에서 지난 6일, 오픈 베타테스트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에서 'QQ인수'란 이름으로 서비스되는 '알투비트'는 지난 6월20일에 중국 북경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며 중국 음악게임시장을 평정할 새로운 기대주로 중국 현지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텐센트와 세계적인 4대 유명 음반사인 EMI를 비롯해 30여 개가 넘는 우수 음반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중국의 최신 인기곡들을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네오위즈의 박진환 대표는 "'알투비트'는 전 세계 청소년들의 문화 키워드인 음악과 스포츠라는 장르를 결합하여,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전 세계 시장을 공략할 수 감각적인 게임"이라며 "최근 음악게임시장 성장에 발맞춰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게임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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