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드', 게이머 분들의 진솔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레드카드'에서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 실시 및 '개발 팀장과의 진솔한 이야기'라는 홈페이지를 오픈해 게이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오픈 베타 서비스에서 테스트 서버로 서비스를 임시 전환을 한 '레드카드'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고 제작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테스트 중에 있다.

이번에 오픈 된 '개발 팀장과의 진솔한 이야기' 페이지는 '레드카드'의 개발 팀장이 직접 게이머들의 의견을 읽고 그곳에 답변을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시판 페이지로 게이머들의 의견 및 질문에 답변을 해주고 수정해야하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개발팀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새로운 4가지 수비기술을 업데이트해 테스트 중에 있으며, 9월 중순쯤에는 '레드카드'만의 이동 시스템 및 골키퍼 AI 등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레드카드'의 개발자는 "기존에 발생했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풋살게임만이 지닌 재미를 배가시키고 게임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축구 게임개발자들은 국내 게임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머무르지 말고, 현재 해외 축구게임의 정상자리를 탈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 및 게시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드카드' 홈페이지(www.redcard.uzo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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