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D+3D 합쳐서 5D!" 신기한 이집트 게임이 온다

신승원 sw@gamedonga.co.kr

이집트를 소재로 한 게임은 많죠. 매머드가 살아있을때 피라미드라는 불가사의를 지은 엄청난 국가이기도 하고, 기원전 역사가 기원후 역사보다 오래된 고대 문명을 자랑하는 곳이 이집트입니다.

덕분에 이집트는 여러 문명 게임에서 등장하는 단골 손님이기도 하고, 너무 고증이 뛰어나서 이집트 박물관에까지 입성한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같은 사례도 있죠. 이 이집트 문명을 횡스크롤 + 3D 액션으로 풀어낸 신기한 게임 하나가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Kelonia Games에서 개발 중인 '프레스코'는 고대 사원을 탐사하는 고고학자가 되는 어드벤처 게임인데요, 사원 벽돌에 새겨진 프로스코화 속 인물이 되어 이집트의 신들과 사원의 수호자들을 만나 퍼즐을 풀어나갈 수 있고, 고고학자가 되어 이 신들을 실제로 상대하면서 2D와 3D를 넘나드는 아주 독특한 구조를 보여줍니다.

특히, 이집트 문명의 분위기가 물씬 나는 프레스코화 벽화와 고대 신들이 현실로 튀어나오는 등 어드벤처와 액션을 동시에 구현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집트 문명에 관심이 있거나 특이한 게임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한번 주목해 볼만하겠네요.

2D+3D 합쳐서 5D! 신기한 이집트 게임이 온다
2D+3D 합쳐서 5D! 신기한 이집트 게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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