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6월 14일까지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 서울 개최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로 향하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에리어 방어전'을 오는 6월 1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다.
'에리어 방어전'은 지역별 특색을 기반으로 현지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오프라인 이벤트 프로젝트로, 지난해 해외에서 첫 선을 보이며 크게 호평을 얻은 이용자 소통 행사다.
개최 도시의 명소와 캐릭터를 결합한 일러스트 및 지역 한정 굿즈를 선보이는 것이 골자이며, 국내에서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이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GGX에서 처음으로 진행된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이용자들은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한 니케들의 모습을 담은 특별 신규 일러스트와 함께 서울 한정 DORO 일러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 한정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라고 귀띔했다.
이외에도 레벨 인피니트는 일본 메가 니케 스토어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굿즈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일정 금액 이상의 상품 구매 시 '건걸 메탈 카드 컬렉션' 한정 프로모션 카드 1매를 특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 내부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불꽃놀이에 환하게 빛나는 '라피 : 레드 후드'의 신규 일러스트를 활용한 포토스팟이 마련된다.
행사장 혼잡도를 고려한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29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예약이 진행됐다.
한편, 이러한 이용자 소통 행보와 함께 시프트업의 사회공헌 기부 행보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를 지휘중인 유형석 디렉터와 개발사 시프트업이 지난 5월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당시 유형석 디렉터는 세이브더칠드런에 1천5백만 원을 기부했으며, 시프트업도 이에 동참해 5월 7일에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