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가챠 확률업으로 날아올랐던 '명조'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 주는 2주년 맞아 공세를 펼치고 있는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이슈였습니다.
명조는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죠. 5성 무기 '위조된 작은별'부터 4성 무기 튜닝 확률 증가 및 5성 캐릭터 데니아, 4성 치샤, 복링, 양양의 튜닝 확률 증가 등 이른바 가챠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이벤트 이후 '명조’의 매출 순위는 가파르게 상승해 일본 앱스토어에서는 39계단 상승한 3위를, 중국은 44계단 상승한 14위에 오르는 등 매출이 급격히 상승했 습니다. 물론, 주말을 지나면서 매출이 순위가 크게 하락하기는 했지만, 정식 업데이트도 아니고 확률업 이벤트로 이정도의 상승을 기록한 것을 보면 정식 업데이트도 기대해볼 만하겠네요.
칠대죄(그랜드 크로스)의 상승도 이슈였습니다.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레전드 페스티벌 Perfect7’을 진행 중인 ‘칠대죄’는 신규 영웅을 포함한 UR 등급 7종과 SSR 등급 39종의 소환 이벤트 및 ‘777 점핑박스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이벤트 이후 칠대죄는 일본에서 순위가 무려 154계단 상승! 일본 매출 5위까지 진입했습니다.
중국 던파 모바일도 2위에 올랐는데요. 중국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사전 예약과 함께 (남)거너 성장 촉진 이벤트, ‘삼국지 테마 코스튬’ 복각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중국 매출 2위까지 진입했습니다. 한동안 침체에 빠졌던 중국 '던파 모바일'이 2주년 업데이트로 다시 상위권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썸네일=AI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