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하드웨어 성능을 과시하는 최적의 파트너! 글로벌IT기업들에게 선택 받는 '붉은사막'
펄어비스가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에게서 연이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누적 600만장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붉은사막'이 최신 하드웨어의 성능을 소비자에게 과시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붉은사막'은 방대한 오픈월드와 사실적인 자연환경, 세밀한 물리 효과, 화려한 광원 효과를 구현해, 해상도와 주사율, 응답속도, 인풋랙 등이 중요한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실제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 2026’에서 TCL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시 부스에 '붉은사막' 시연대가 마련됐다. 이번 협업은 TCL에서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이번 차이나조이만이 아니다. '붉은사막' 출시 전부터 AMD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스컴, 팍스 웨스트(PAX WEST) 등 글로벌 게임쇼에서 AMD 플랫폼 기반으로 최적화된 데모를 선보였다.

검은사막 때부터 끈끈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일본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6 전시 부스에서 HDR10+ GAMING 기술 시연 콘텐츠로 붉은사막을 활용했다.
HDR10+ GAMING 적용 전후 화면을 비교하며,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이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 구현하는 화질 차이를 참가자들에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는 8월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도 '붉은사막'과 함께 참여한다.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고사양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게임스컴 참관객에게 붉은사막의 사실적이고 세밀한 그래픽과 역동적인 전투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