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2026]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보여주기 위한 파트너로 ‘붉은사막’ 선택한 TCL

지난해 차이나조이 행사에 ‘붉은사막’ 단독 부스로 참가해 많은 관심을 모았던 펄어비스가 올해도 차이나조이에서 중국 현지 이용자들을 만났다.

직접 부스로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 유명 하드웨어 업체인 TCL 부스를 통해 ‘붉은사막’ 시연을 진행한 것. 이번 협업은 TCL의 제안으로 진행된 것으로, TCL이 자사의 게이밍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과시하기 위한 파트너로 ‘붉은사막’을 선택했다.

TCL 부스에서 만난 붉은사막
TCL 부스에서 만난 붉은사막

TCL 부스에서는 댜양한 게이밍 디스플레이 제품과 함께하는 ‘붉은사막’ 시연대가 마련됐으며, 거점 전투와 보스전, 오픈월드 탐험 콘텐츠를 통해 고화질과 고주사율, 빠른 응답속도 등 TCL의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의 강점을 보여줬다.

지난해 차이나조이에서 ‘붉은사막’이 120분이 넘는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만큼, 올해도 ‘붉은사막’을 직접 플레이해보려는 이들 덕분에 TCL 부스가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TCL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파트너로 '붉은사막'을 선택했다
TCL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파트너로 '붉은사막'을 선택했다

TCL 부스 외에도 ‘붉은사막’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또 있었다. 중국 게임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을 선정하는 중국게임혁신대회 수상작들을 전시해둔 전시 공간이다.

중국게임혁신대회 전시관
중국게임혁신대회 전시관

‘붉은사막’은 올해 최고의 혁신적인 해외 게임 작품으로 선정돼, 컨트롤 레조넌트와 함께 해당 공간에 전시됐다. 해당 상은 중국 게임 시장을 주도하는 인기작들만 선정되는 만큼, 중국에서도 자체 엔진으로 만들어진 ‘붉은사막’의 방대한 오픈월드와 다양한 콘텐츠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고 볼 수 있다.

붉은사막이 혁신적인 해외 게임으로 선정됐다
붉은사막이 혁신적인 해외 게임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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