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그래서 이게 서브컬처에요 RPG에요?"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격

신승원 sw@gamedonga.co.kr

매주 한주의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넷마블의 두 번째 야심작 '몬길: 스타 다이브'의 출시가 이슈였습니다.

15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몬길: 스타 다이브'는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죠. 한국에 수집형 RPG 열풍을 불러온 게임이기도 했었고, 스마트폰 게임 초창기 상당히 열심히 했던 게임이었던 만큼 넷마블 역시 이 게임을 만들면서 해외 게임쇼도 많이 나가고 체험도 시켜주면서 굉장히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이 '몬길 스타 다이브'는 언리얼 5로 만든 고퀄리티 그래픽과 3인 기반의 파티 액션. 그리고 다양한 육성 시스템과 방대한 오픈월드 식 전개를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는데, 반격 시스템과 보스의 '부위 파괴' 및 '약점 공격' 등의 요소도 넣어놔서 액션에도 상당한 수준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모바일과 PC 그리고 콘솔을 아루르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도 이 게임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히죠.

덕분에 '몬길 스타 다이브'는 출시와 동시에 양대 마켓 인기 1위와 일본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고요, 현재 구글플레이 매출 5위까지 상승하면서 상당한 인기를 보여주는 중입니다.

해외는 'SD 건담 지 제네 이터널'이 이슈였는데요. SD 건담 아니 건담 게임 역사상 가장 적극적이며,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신규 업데이트로 일본 매출 1위를 다시 기록했습니다. 일본 건담 게임을 TV 광고에서 볼지 몰랐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홍보하고 고봉밥 이벤트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썸네일=AI생성 이미지

26년 4월 3주차 한주의 게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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