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프엠, 온라인 게임 방송으로 특허권 취득

게임전문 커뮤니티 방송국 빅에프엠(대표 한상균,www.bigfm.co.kr)은 온라인 게임 방송 시스템으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

빅에프엠은 지난 2005년 1월 법인 설립과 동시에 특허 출원을 했으며 1년 9개월간 특허청의 심사를 거쳐 특허 등록을 승인 받았다.

지난 2005년 4월 KT의 지원을 받아 개국한 빅에프엠은 국내 최초의 게임전문 커뮤니티 방송국으로서 온라인 게임부터 e스포츠, 모바일 게임, MMORPG 공성전 중계 등을 제작 방송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NHN게임즈의 'R2' 커뮤니티 방송으로 게임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뿐만 아니라 빅에프엠은 국내 최초로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후원을 받아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온게임넷, MBC게임에서 활동하는 게임전문 방송인들과 e스포츠 프로게이머들이 출연해 인터넷의 장점을 살린 솔직담백한 실시간 방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빅에프엠의 이승호 사업팀장은 "지난 1년 9개월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다. 지난해 개국 이후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방송을 제작하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는데, 이젠 모두 기분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 것 같다. 앞으로도 빅에프엠은 자만하지 않고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방송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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