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3000명의 테스터와 신도시 항해 시작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오는 2일 정오부터 확장팩 'LaFrontera 챕터1 Aztec' 테스트서버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콜럼버스의 항해지로도 유명한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대륙이 추가되며 대폭 개편된 육상전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테스트는 2일부터 16일 오후 10시까지 테스트 서버인 판도라에서 진행된다.

또한 항해자들이 힘을 합쳐 무인도와 황무지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문화도, 상업도, 무장도 3종류에 따라 교육도시, 군사도시, 학술도시 등으로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 시스템도 도입되어 게이머들 간의 공동 목표의식 및 소속감을 강화하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LaFrontera 챕터1 Aztec' 확장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항해시대 온라인' 홈페이지(dho.netmarble.net/Lafronter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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