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일본에서도 '로한' 상용 서비스 돌입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일본 현지법인 YNK재팬(사장 박기원)를 통해 11월1일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로한'의 해외 현지 직접 서비스를 실시한 YNK재팬은 두 달여간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11월1일 정오부터 월 1,900엔 정액제 요금 모델을 기본으로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다.
YNK재팬은 정액제 요금 모델과 함께 캐릭터명 변경 서비스, 캐릭터 성별 변경 서비스 등 프리미엄 유료 서비스도 공개해 일본 최초로 복합 형태의 과금 모델을 선보였으며 향후 시기 적절한 맞춤형 부가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YNK재팬은 '에픽3:혼돈의 시대' 중 다섯번째 종족 '흡혈용족 - 데칸'을 전격 공개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해 게임 내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로한'은 첫번째 해외 진출 지역인 일본에서 순차적인 공개 서비스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상용 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이를 바탕으로 향후 대만 등 해외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YNK재팬의 박기원 대표는 :세심한 사전 준비절차와 현지 맞춤 전략으로 성공적인 서비스 절차를 밟아왔다"며 "상용화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프리미엄 서비스를 비롯해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일본 게이머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