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시그마 Z엔진으로 달린다 '디멘터' 공개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 새로운 카트바디 '디멘터'를 추가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카트 바디 '디멘터'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시그마 Z엔진'을 탑재해 타 기종에서 느낄 없는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템 전에서도 차량에 부착된 안테나에서 자기장을 발휘해 '자석'아이템의 공격을 받을 시 일정 확률로 가속 아이템인 '부스터'를 자체적으로 생산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트라이더'의 박용규 기획 팀장은 "'카트라이더'는 게임의 재미와 함께 숨겨진 게임 스토리들이 재미를 더하는 게임이다"라며 "신규 카트 바디 '디멘터'는 우연히 발견된 뛰어난 성능의 정체불명 카트 바디로 12월경 그 숨겨진 기능 등이 밝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카트 바디 '디멘터'는 게임 머니(루찌)로 판매될 예정으로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