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브이, '용천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 돌입

소노브이(대표 김종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용천기(Dragon Sky/ 龍天氣,www.dragonsky.co.kr)'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2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10월30일 용천기 프리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이 공개된 이후 기존 회원들의 복귀가 이어졌으며, 신규회원 가입도 수만 명에 이른다. 11월1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건수도 급증하는 추세로 용천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절대무공 비급(秘級)을 둘러싼 강호세력 문파간의 싸움을 다룬 '용천기(龍天氣 / Dragon Sky)'는 기존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액션과 전투 방식을 도입하여 강호 고수들의 격투를 실감나게 표현하여 짜릿한 '무한 타격쾌감'을 추구하는 신감각 퓨전 무협 게임이다.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파벌 시스템을 신규 도입하여 신규 회원은 캐릭터 생성시 취향에 맞게 정파, 사파의 두 파벌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캐릭터의 경우 모두 사파로 초기 세팅되어 있고, 정파관리인에게 전향을 요청하면 정파로 변경이 가능하다. 때문에 기존에 함께 플레이했던 게이머들과 뜻을 맞춘 후 같은 파벌을 선택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파벌간의 경쟁구도와 정사간 PK, 파벌 별 전용 아이템과 스킬 등을 도입하여 각 파벌간의 승리를 위한 극한 대립으로 새로운 대규모 전투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스킬 및 무공, 아이템 등이 추가되어 '용천기'의 가장 큰 강점이었던 호쾌한 타격쾌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고 커뮤니티 시스템인 '강호지인'을 구축하여 무협의 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강호지인은 친우(親友)와 의형제, 사부, 제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제가 함께 수련을 할 시 제자의 내공 경험치 상승, 의형제와 제자를 자신의 근처로 소환하여 게임을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강호지인 소환'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의 혜택이 주어진다. 사제, 의형제, 친우, 문파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게임 플레이 이상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용천기' 게임을 접속한 모든 회원(계정)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총 300명에게 문화상품권과 KFC 상품권, '용천기' 캐릭터 핸드폰 줄을 나눠줄 계획이다.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용천기' 홈페이지(www.dragonsk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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