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모크' 주제가 슈퍼키드가 부른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모빌크래셔'(이하 모크) 주제가를 슈퍼키드가 부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모크' 주제가는 자우림의 구태훈이 프로듀싱을 맡고,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OST 작업에 참여한 슈퍼키드가 직접 노래했다. 주제가는 가벼운 락(Rock)으로, '모크' 특유의 밝고 경쾌함을 살려 발랄한 느낌을 강조했다.
게임 음악을 만든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 구태훈은 "'모크'를 직접 플레이 해보니 저 연령층뿐 아니라 20대, 30대까지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주제가 역시 모든 연령대가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슈퍼키드 맴버들은 "평소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게임 음악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게임 음악과의 첫 인연을 '모크'와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작업을 하면서 맴버들 모두 '모크' 팬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