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크', 프리미엄 서비스로 본격 상용화 돌입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모빌크래셔'(이하 모크)가 지난 12일부터 프리미엄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상용화는 유료 모빌 '아이로' '사카사카' 와 아바타 '몽몽'을 포함해 캐릭터들의 다양한 의상을 업데이트 했으며, 대기실에서 보이는 아바타 애니메이션이 추가, 플레이 화면에서 할 수 있는 채팅 UI가 변경되는 등 게임 내 시스템이 대폭 업데이트 됐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모크'의 프리미엄 서비스 실시를 기념해 오는 1월15일까지 진행하는 '모크 최강 학교를 찾아라'는 학교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모크'를 플레이, 1위를 한 학교의 최고 플레이어에게 MP3을 선물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 전원에게 '모크' 캐라콘을 증정한다.
이번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크' 홈페이지(MOK.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