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겜박스 통해 '브라더 인 암즈' 다운로드 서비스 실시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의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인 겜박스를 통해 18일부터 UBI소프트의 FPS 게임 '브라더 인 암즈-로드 투 힐 30'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한다.
미국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소재로 제작된 '브라더 인 암즈'는 2차 세계 대전 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전한 베이커 병장과 그 부대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전쟁 기록의 철저한 조사와 재현을 통해 제작돼 게이머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한눈에 들어오는 UI와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갖춘 20가지 이상의 캐릭터로 게임의 사실성을 높였다.
특히, 분대 시스템으로 게이머 자신 외에도 NPC로 활동하는 분대원들에게 명령을 내리고 분대원들은 인공지능에 의해 행동을 수행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기존 FPS게임에서는 느끼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게이머들에게 선사한다.
한편, '겜박스'는 지난 12월15일에는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아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한 호러 어드벤처 게임 '스크렛치즈(Scratches)'와 롤플레잉 게임 'Kult : Heretic Kingdom'도 출시했다.
'스크렛치즈'는 뜻밖의 구성과 반전, 자신이 직접 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으로 전통 호러 어드벤처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듣고 있으며, 'Kult'는 디아블로 스타일의 던전형 롤플레잉 게임으로 배경음악과 사운드와 더불어 던전의 분위기를 잘 살린 그래픽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겜박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gamedown.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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