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연탄사랑 실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게이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여진 사랑의 연탄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전달하고, 중계본동에서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 가정당 200장의 연탄을 배달한 이날 나눔 행사에서는 네오위즈 최관호 부사장과 임직원 그리고 자원봉사를 신청한 피망의 게이머들과 박윤서, 전경운 등의 '피파 온라인' 프로게이머가 함께 동참해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지난 12일부터 '피망'을 통해 모아진 연탄들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증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며, 소중한 의미를 더하기 위해 피망에서는 내년 1월31일까지 '연탄 아바타'를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모아 추가 기증할 계획이다.

네오위즈의 최관호 부사장은 "피망 게이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통해 네오위즈 임직원이 더 큰 기쁨을 선물 받고 있다고 느껴진다"며 "네오위즈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밝은 세상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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