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큐로큐로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 체결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비즈피오컴(대표 허두범)이 개발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큐로큐로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프리챌은 '큐로큐로 온라인'의 국내외 퍼블리싱 판권을 획득하며, 마케팅과 운영 등 서비스 제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큐로큐로 온라인'은 큐브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게임으로 이미 자체적인 테스트 서비스를 진행할 만큼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지난 11월 한국 게임 산업 개발원에서 주최한 2006년 하반기 우수 게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다.
프리챌의 손창욱 대표는 "'큐로큐로 온라인'은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손쉬운 게임 조작 등으로 누구나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훌륭한 개발자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며 프리챌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주요한 축이 될 게임인 만큼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피오컴의 허두범 대표는 "다양한 온라인 인프라와 게임퍼블리싱 성장성을 가진 프리챌을 통해 '큐로큐로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게이머 여러분이 편안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