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매스', 금일부터 3차 클로즈배타 테스트 실시

효성 CTX(대표 김성남)는 웨이포인트(대표 정준석)에서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랜드매스'가 금일(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총 2만 명 규모로 이루어지며, 테스트 기간 내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접속이 가능하다.

3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2가지 직업인 '디펜더'와 '엔지니어'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최대 42명이 동시에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메르데스' 맵 등을 포함해 총 3종의 신규 맵이 업데이트 됐다.

효성 CTX의 이병조 본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기존 FPS 게임과 차별화 된 점을 강조하는 '랜드매스'만의 고유한 특징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추가된 요소들의 게임성 및 전체적인 밸런싱과 안정성 테스트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랜드매스' 홈페이지(www.landma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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