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콜스, 수달앤컴퍼니 인수 통해 리듬게임 서비스
아이콜스(대표 이승훈, 박권)는 온라인게임 개발사 수달앤컴퍼니에서 개발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스트로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지분 51%를 인수해 최대주주 지분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이콜스는 '스토로커'에 대한 국내외 판권을 확보 했으며, 51% 지분을 획득해 수달앤컴퍼니의 최대 주주로 자리 잡았다.
수달앤컴퍼니는 2006년 설립된 온라인게임 전문개발 업체로 개발인력 대부분이 3~4년간 팀워크를 형성, 동경 콘텐츠마켓 인터랙티브부분 그랑프리, 한국게임산업개발원 기능성게임 우수상, 우수게임대상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을 만큼 개발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아이콜스의 이승훈 대표는 "'스토로커'는 기획력과 기술력이 훌륭해 국내 우수 퍼블리싱 업체들이 물밑경쟁을 벌여왔었던 게 사실"이라며 "내년도 여름 리듬액션게임을 주도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