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160만 회원들의 정성 모아 아이들에게 새 생명을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게이머들이 게임에서 획득한 '별'을 기증하면 그만큼 현금으로 '한국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증하는 '별 다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007년 2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자사의 게임 '미니게임천국2'에서 획득하는 '별'을 모아 이벤트 페이지에서 기증하면 그만큼 현금으로 바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이들의 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된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캠페인이라 적극 후원하게 됐다"며, "기대 이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고 있는 모바일 게이머들의 이런 정성이, 힘든 싸움에 지친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