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스', 테스트서버 오픈으로 안정적인 게임 지원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아라마루(대표 구현욱)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오스'가 오는 28일부터 테스트서버를 오픈해 안정적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되는 테스트서버는 본 서버 업데이트에 앞서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 향상시켜 보다 나은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테스트서버에서 나온 게이머들의 의견을 본 서버에 반영할 예정이라 게이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8일 오픈되는 테스트서버에는 'SON'의 나이가 18살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되었으며, 신규 사냥터와 PvP를 체험해볼 수 있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지속적인 테스트서버 운영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테오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이머 의견에 귀 기울여 기존과 차별화된 다양한 재미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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