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판타지 마스터즈' 채널링 서비스 기념 이벤트 실시

KTH(대표 송영한)는 제오닉스(대표 이상헌, 권영욱)에서 개발한 트레이딩 카드 온라인 게임 '판타지 마스터즈'가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게임'과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일(27일)부터 2007년 1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도우미가 생성한 게임방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게이머 두 명이 서로 대전을 해 승자에게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스터 킬러 카드와 다이아몬드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서 대박 부스터 쿠폰을 취득해 4가지 대박 부스터 중 하나를 선택하면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PSP' 등을 얻을 수 있는 '대박 부스터 왕대박 적중'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김병수 PM은 "다양한 이벤트를 계기로 '파란게임'의 게이머들이 '판타지 마스터즈'를 더욱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게임의 재미에 더해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즐거움을 게이머들에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사항은 '판타지 마스터즈' 홈페이지(fm.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