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아이, 28일부터 '프리스타일 핫샷' SKT 서비스 실시

핸즈아이(대표 김민형,www.handseye.com)는 자사가 개발한 스포츠 모바일 게임 '프리스타일 핫샷'을 오는 12월28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7일 밝혔다.

핸즈아이측은 '프리스타일 핫샷'이 복잡함 보다는 단순함 속에서의 재미를 추구하는 열혈 모바일 게임 사용자를 위해 제작되었으며, 10대부터 20대까지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남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써든데쓰를 비롯 총 5가지의 게임모드와 12명의 포지션별 캐릭터, 6개의 배경 스테이지까지 구현하여 휴대폰을 소지한 게이머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게이머끼리의 대전이 가능해 더욱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핸즈아이는 이미 3:3 농구 게임인 '프리스타일 어택'을 Nate를 통해 서비스 중이며, 28일 서비스될 '프리스타일 핫샷'과 함께 3D 버전의 '프리스타일'도 개발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출시와 더불어 핸즈아이는 '슈터의 지존이 되길 바래'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터의 지존을 가리는 대회를 개최해 매일 밤 9시부터 대전 게임에 접속하는 사용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시가 10,000원 상당의 코르사쥬 세트 아이템을 전원 지급해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출시 후 한달 동안 사용한 사람 중 한명을 추첨해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일본 나가노 스키여행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프리스타일 핫샷'은 Nate 게임존과 747+Nate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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