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 온라인용 두뇌단련 게임 개발 공개

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는 국내 최초로 온라인 용 '두뇌 단련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내에 런칭 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세중나모가 초기 개발단계부터 일본 뇌 영상 연구 분야 1인자인 의학박사 가와시마 류타의 지도감수를 받아 개발 중인 것으로, 온라인상에서 단순 계산을 여러 번 반복하는 두뇌 단련 훈련을 통해 뇌 기능의 저하를 막도록 도와주는 것이 서비스이다.

특히 효과적인 '두뇌 단련'을 위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단순 반복 계산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의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며, 게임을 통해 두뇌 나이를 직접 측정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해 준다.

세중나모는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진행한 후 모바일 서비스를 추가해 '두뇌 단련 용' 유무선 연동 서비스로까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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