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금일 2차 클베 돌입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되는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금일(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3,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는 서로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상태에서 소리에 의존해 상대와 싸우는 고스트 모드와 신규 용병, 맵 등이 추가됐다.
또한 무기밸런싱이 잘 맞춰진 대규모 총기 업데이트와 배낭시스템 강화로 실제와 같은 화력 전투의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네오위즈의 김동균 팀장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원하는 게임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테스트로 2007년 FPS 시장에 이정표를 제시하는 핵심게임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