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서버도 호평 속에 기분 좋은 출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adoespada.com)'의 접속자 급증으로 오픈한 새로운 서버가 순조로운 출발과 함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연말연시 연휴를 앞둔 지난 29일,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게이머들이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만25세 이상 서버인 '25세#2' 서버를 급히 추가했다. '25세#2'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열흘 동안 추가한 세 번째 서버다. 오늘부터는 신서버에 가문을 생성한 게이머들이 기존 서버에서 캐쉬로 구매한 아이템 또는 프리미엄 전환 아이템을 신서버로 이동 시킬 수 있게 된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과금제 정책 변경 이후 동시접속자수를 비롯한 각 종 지표가 급상승하는 등 성공적인 부활이 예고된다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버를 신속하게 추가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무료화 선언 전과 비교해 보면 현재까지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4배, 신규 가입자 수가 25배 이상 증가했고,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수가 60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심상치 않은 기록을 보여왔다.
한빛소프트는 이러한 상승세가 연휴까지 이어져 '25세#2' 서버는 연말연시 내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신규 던전과 퀘스트, 그리고 다양한 아이템을 1월 중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