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게임에 관심 있는 게이머에게 개발 기회 준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의 게임 포털 사이트 한빛온에서 금일(2일)부터 오는 2월6일까지 게임 개발에 참여할 한빛게임원정대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되는 한빛게임원정대는 앞으로 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 하는 모든 게임들의 QA(Quality Assurance) 작업에 참여하게 되며, QA팀은 개발사나 퍼블리싱 사에서 개발 중인 게임을 가장 먼저 플레이 해보고 게임의 시스템부터 세밀한 UI까지 평가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선발되는 한빛게임원정대 1기는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테이크다운 더 퍼스트 미션'의 QA테스트에 참가하게 되며, 한빛소프트 본사에서 게임 개발자들과 오는 2월8일과 9일 두 번에 걸쳐 약 5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QA는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 테스트 및 버그 수집, 게임성 점검 등의 다양한 부분을 체크해 게임에 대한 안정성 및 재미를 검증하는 부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빛온 홈페이지(www.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