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테일즈런너'와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가 만났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에서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게임 사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영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시사회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인 판타지 영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는 동명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가족 영화로 상상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환상의 세계 '테라비시아'에서 펼쳐지는 12살 동갑 친구 제시와 레슬리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렸다.
이번 시사회의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테일즈런너' 홈페이지를 방문해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예고편을 감상하고 '비밀의 숲'에서 일어날 것 같은 일들을 댓글로 올리면 된다. 댓글로 참여한 게임 사용자 중 추첨을 총 250명(1인 2매)에게 시사회 티켓을 증정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