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파', '히어로 변신' 등 새로운 시스템 게이머들에게 호평
넥슨(대표 권준모)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쿵파'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여러 개의 라인에서 액션이 펼쳐지는 '멀티 라인 배경 시스템'과 강력한 영웅으로 변신해 일발역전을 노릴 수 있는 '히어로 변신 시스템' 등 핵심 게임성이 공개된 이번 '쿵파'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테스터의 절반이 넘는 78% 이상의 게임 사용자가 접속을 유지했으며, 평균 플레이 시간이 82분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게임의 안정성과 회선의 속도에 따른 게임 지장 여부, 컴퓨터 사양 등 다양한 부분에서 진행된 테스트도 성공적으로 끝났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쿵파'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게 도와주신 테스터 사용자분들께 감사 말씀 전한다"며, "이번 테스트 결과를 게임에 적극 반영해 곧 진행될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때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쿵파'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