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TGS'에서 한국공동관 1,320만 불 상담실적 올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난 2월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2007 대만 TGS'(Taipei Game Show)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총 1,32O만 불의 상담실적을 이끌어냈다고 22일 밝혔다.
'2007 대만 TGS'에 운영된 한국 공동관에서는 국내 유명 업체인 손오공, 엔터메이트, 인터파크, 재미인터랙티브의 각 업체별 상담부스와 G★ 홍보부스 그리고 공용 미팅 룸으로 구성된 총6개 부스로 운영 됐으며, 조직위원회는 KOTRA 대만 무역관과 협력해 공동관에 참가한 국내업체를 대상으로 대만 및 중국 업체와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난 2월15일 '지스타 2007'의 슬로건 공개모집에 총 1,460건의 공개 슬로건이 응모됐다고 밝혔다. 슬로건 수상작은 3월 중 조직위 홈페이지(www.gstar.or.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