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온라인', 축구 본고장 유럽에서 서비스된다

엔터메이트(대표 안진홍)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온라인 게임 '킥스 온라인'을 이탈리아의 GAME MEDIA NETWORKS SRL社와 수출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GAME MEDIA NETWORKS SRL社는 국내 게임 박람회였던 2006 지스타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됐으며, 유럽에서 오랜 게임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퍼블리싱 업체다.

'킥스온라인'은 최대 10명이 동시에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축구 게임으로 캐릭터의 슈팅위치 및 강도조절에 따라 모션의 차이 등이 존재하며, 롱패스의 강도조절에 따른 적절한 위치선정의 볼 캐치 및 다이렉트 슛, 상대팀의 수비조직을 무력화시키는 공간을 이용한 스루패스 등 각각의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팀워크를 만들어낼 수 있어 실제 축구와 흡사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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