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완벽 한글화 타이틀로 국내 NDS 시장 참여

인기 야구 시리즈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와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닌텐도DS용 소프트를 완벽 한글화 버전으로 국내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대표 정석근)은 지난 1월18일 한국에서 발매된 닌텐도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DS'에 자사의 대표적인 타이틀인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와 '위닝일레븐'시리즈를 한글버전으로 내놓는 것으로, 닌텐도DS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을 밝혔다.

현재 정식 출시가 예정된 '파워풀 프로야구 비긴즈'와 '위닝일레븐 DS'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인기 타이틀이다. '파워풀 프로야구 비긴즈'는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사실적인 야구 게임으로 현재 13탄까지 출시됐다.

국내에서 PS2, PSP, Xbox360 등으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위닝일레븐'의 NDS 작품 '위닝일레븐 DS'는 사실적인 축구 모션과 선수를 양성하고 트레이드 하는 등의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 두 타이틀의 소비자가격은 미정이며, 출시일은 오는 봄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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