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샷', 신규 캐릭터가 사용할 수 있는 무기 9종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슈팅 온라인 게임 '빅샷'이 금일(28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무기 아이템 9종이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무기는 지난 1월과 2월 초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별 D, R, F 시리즈 무기 업데이트에 이은 것으로, 영웅 캐릭터 '타이'의 'T1' '카실'의 '캐논왈츠' '프로코'의 '바주카'의 2급 아이템이 이에 해당한다.
신규 무기 아이템은 캐릭터 및 시리즈 별로 각 1종씩, 총 9종이다. 특히 D시리즈는 공격력이 뛰어나고, R시리즈는 연사 속도가 우수한 한편 F시리즈는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무기 특성을 가지고 있어, 게이머들은 캐릭터 및 무기 선택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의 김민수 개발팀장은 "'빅샷'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대전 액션의 재미 등이 뛰어난 게임이다"라며 "'빅샷' 개발팀은 게임 사용자들의 더 큰 게임 재미를 위해 꾸준히 게임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