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기대작 '아바', 첫 테스트 성황리 종료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박진환)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테스터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전략성을 살린 맵과 사실적인 전투 표현이 게이머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세련된 UI(user interface)와 사실적인 캐릭터, 세밀한 총기 커스터마이징 등은 참신하다는 의견을 얻었다.
네오위즈 박정필 사업부장은 "짧은 테스트 기간 동안 많은 관심을 보여준 테스터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결과 분석과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수준 높은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성, 완성도 높은 최고 수준의 FPS게임으로 자리 잡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