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 런던', 토종 아이템이 등장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플래그십 스튜디오(대표 빌 로퍼)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 : 런던'의 게임 안에 삽입될 한국 아이템의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헬게이트: 런던' 게임 안에 삽입될 수 있는 무기와 갑옷, 그 외 다양한 아이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공모전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심사를 통해 LCD 와이드 모니터와 NDSL, MP3플레이어, 최신형 지포스7800 그래픽 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한빛소프트의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게임의 성공을 위해서는 각 지역에 맞는 현지화가 중요한 것이라는 양 사 간의 논의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한빛소프트와 플래그십 스튜디오의 논의를 거쳐 '헬게이트 : 런던'의 정식 버전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22일부터 4월9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응모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